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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 플랜’이 너무 길다고 생각되는 사람은 이 방법을 택하라!
글쓴이 : 박경식 올린날 : 2002-12-23 14:17;10
성감을 높여주는 집중단기훈련법

클리토리스를 직접 자극하지 말 것

음핵을 직접적으로 자극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이를 불쾌하게 느끼는 여성도 있기 때문이다. 마찰을 좋아하는 여성, 빠는 것을 좋아하는 여성, 튕기는 등의 움직임을 좋아하는 여성 등 사람마다 다르다.
음핵 자극법에 대해 부부간에 대화를 나누어 보는 게 좋다. 어떻게 하면 기분이 좋고 또 어떻게 하면 나쁜지. 그리고 음경이나 음낭, 항문 주위 등 여러 부분의 애무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처음에는 거부감이 생기더라도 자꾸 하다 보면 거부감이 없어지고 성적 만족감이나 기쁨을 더해 준다. 성기를 자극할 때 서로의 기호에 따라 손가락이나 입술을 사용해도 좋다.
방해 요소를 없애라
이같은 관능 집중 훈련에 의해 성공적인 부부생활을 하게 된 이들이 많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이 항상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애정과 색정적 욕구의 갈등을 가지고 있는 탓에 자신의 성적 감정이 나타나지 못하도록 저항하는 경우라든지, 혹은 이것이 정말 만족을 가져다 줄 수 있을까 의심하는 경우 별 효과를 보지 못할 수 있다. 따라서 무조건적으로 종교를 믿듯 이 방법을 신뢰해야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두 사람이 지나치게 흥분이 되어 시작하자마자 부부관계를 가져서 성감을 높이는 데 실패를 할 수 있다. 또한 파트너를 애무했을 때 성적 흥분을 나타내면 분노나 분개의 감정을 느껴 더 이상 진행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때문에 관능집중 훈련을 하는 동안 각기 부부가 가지고 있는 방해 원인을 찾아 그것을 제거하면서 진행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허심탄회한 대화가 필수적인 조건이다.


조루, 임포텐츠 고치는 항문운동

항상 일상생활에 쫓기고 있는 현대 남성들은 스트레스에 의한 정력 감퇴, 조루, 임포텐츠로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이같은 고민을 돈 안들이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항문의 괄약근 운동이다. 아무도 모르게 출퇴근길에 버스나 지하철 손잡이를 잡고 달리고 가면서나 자리에 앉아서 등 언제나 어디서나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항문운동이다.
방법도 아주 간단하다. 우선 마음을 가라앉히고 정신 통일을 한다. 그리고 항문에 천천히 힘을 넣어서 꼭 조여본다. 오줌을 누다가 중간에 멈추는 요령과 같다. 그리고는 곧 힘을 빼어 항문을 늦춘다. 이 '조이고 늦추는 동작'을 3분쯤 되풀이하여 쉽게 할 수 있을 때까지 해본다.
처음에는 항문을 조일 때마다 음경이 조금씩 올려지고 그러다가 쥐어짜는 듯한 느낌이 든다. 날마다 반복하는 동안에 괄약근이 강해지고 이윽고 음경의 발기를 마음대로 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되면 임포텐츠 뿐만 아니라 조루가 있는 남성에게는 지속력이 붙고 건강한 사람에게는 정력이 증대된다.
이 운동은 여성의 항문 조이기 운동과 같은 원리인데 이 훈련을 해두면 40살이 넘어서도 정력의 쇠퇴를 예방할 수 있고 20대의 정력을 항상 유지할 수 있다. 이 항문 운동은 치질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도 높은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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